제227회 용인시의회(제1차 정례회)

본회의회의록

  • 제2호
  • 용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8년 9월 10일(월)10:00
장 소: 본회의장

의사일정
 1. 용인시의회 의정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 용인시의회 회의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3. 용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4. 용인시의회 회의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5. 용인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여행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6. 용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 일부개정규칙안
 7. 용인시의회 의원 신분증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8. 용인시 자원봉사활동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9. 용인시 청소년쉼터(단기, 중장기) 운영사무 민간위탁 동의안
10. 용인시 저소득주민 등 지원에 관한 조례 폐지조례안
11. 용인시 무한돌봄네트워크팀 운영사무 민간위탁 동의안
12. 용인시 공공시설내의 매점 및 자동판매기 설치 계약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13. 용인시 장애아재활치료교육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4. 용인시 기업유치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5. 용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16. 용인시 일자리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17. 용인시 물의 재이용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18. 용인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대지보상임시특별회계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9. 용인시 자연취락지구의 지정기준 및 정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 용인시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조례안
21. 용인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2. 용인시 경관계획(안) 재정비 의견제시의 건
23. 용인시 풍수해저감종합계획 재수립(안) 의견제시의 건
24. 용인시 보행권확보 및 보행환경개선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5. 용인시 지하안전위원회에 관한 조례안
26. 용인시 도로점용허가 및 점용료 등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7. 용인시 교통사업특별회계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8. 용인시 경량전철건설사업특별회계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9. 시정질문

부의된 안건
 1. 용인시의회 의정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안희경‧황재욱‧김상수‧김운봉‧남홍숙‧신민석‧윤원균 의원)
 2. 용인시의회 회의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안희경‧황재욱‧김상수‧김운봉‧남홍숙‧신민석‧윤원균 의원)
 3. 용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안희경‧황재욱‧김상수‧김운봉‧남홍숙‧신민석‧윤원균 의원)
 4. 용인시의회 회의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안희경‧황재욱‧김상수‧김운봉‧남홍숙‧신민석‧윤원균 의원)
 5. 용인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여행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안희경‧황재욱‧김상수‧김운봉‧남홍숙‧신민석‧윤원균 의원)
 6. 용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 일부개정규칙안(안희경‧황재욱‧김상수‧김운봉‧남홍숙‧신민석‧윤원균 의원)
 7. 용인시의회 의원 신분증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안희경‧황재욱‧김상수‧김운봉‧남홍숙‧신민석‧윤원균 의원)
 8. 용인시 자원봉사활동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시장제출)
 9. 용인시 청소년쉼터(단기, 중장기) 운영사무 민간위탁 동의안(시장제출)
10. 용인시 저소득주민 등 지원에 관한 조례 폐지조례안(시장제출)
11. 용인시 무한돌봄네트워크팀 운영사무 민간위탁 동의안(시장제출)
12. 용인시 공공시설내의 매점 및 자동판매기 설치 계약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시장제출)
13. 용인시 장애아재활치료교육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시장제출)
14. 용인시 기업유치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시장제출)
15. 용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민간위탁 동의안(시장제출)
16. 용인시 일자리센터 민간위탁 동의안(시장제출)
17. 용인시 물의 재이용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시장제출)
18. 용인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대지보상임시특별회계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시장제출)
19. 용인시 자연취락지구의 지정기준 및 정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시장제출)
20. 용인시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조례안(시장제출)
21. 용인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시장제출)
22. 용인시 경관계획(안) 재정비 의견제시의 건(시장제출)
23. 용인시 풍수해저감종합계획 재수립(안) 의견제시의 건(시장제출)
24. 용인시 보행권확보 및 보행환경개선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시장제출)
25. 용인시 지하안전위원회에 관한 조례안(시장제출)
26. 용인시 도로점용허가 및 점용료 등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시장제출)
27. 용인시 교통사업특별회계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시장제출)
28. 용인시 경량전철건설사업특별회계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시장제출)
29. 시정질문
  0. 서면질문(이미진·김상수·황재욱·박원동·김운봉·유진선·안희경 의원)

(10시06분 개의)

○의장 이건한   의석을 바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7회 용인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사전에 의원님들과 협의한 대로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3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3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07분 회의중지)

(19시35분 계속개의)

○의장 이건한   의석을 바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먼저 제8대 용인시의회 개원 이후 시민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점에 대하여 의장으로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용인시의회의 협치를 위하여 용단을 내려주신 윤원균 경제환경위원장님, 이제남 도시건설위원장님께 제8대 용인시의회 의원을 대표하여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지난 6.13 지방선거를 통해 새롭게 구성된 제8대 용인시의회는 원 구성을 위한 첫 임시회에서 교섭단체 간 협의가 원만히 이루어지지 않아 그동안 시민여러분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우리 용인시의회 의원 모두는 이에 대한 반성과 함께 앞으로 100만 용인시민의 민의를 대변하는 의원으로서 우리의 진정한 가치는 소속 정당의 정책방향이나 이해득실이 아닌 시민의 삶과 행복에 있음을 다시 한 번 명심하고, 소통과 협치를 통해 상생하는 용인시의회를 실현해 나가고자 합니다. 
첫째, 교섭단체를 중심으로 정책협의회를 구성하여 정례적인 소통의 창구를 만들고 이를 활성화하겠습니다. 
둘째, 교섭단체 간 배려를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여 협치의 근간을 다지겠습니다. 
앞으로 우리 용인시의회의 모든 결정에 대의적, 절차적 정당성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며, 이를 위해 교섭단체 및 상임위원회를 중심으로 의견을 나누고 뜻을 모으는 과정을 더할 것입니다. 
시민의 뜻을 먼저 헤아리는 용인시의회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시민여러분의 성원과 관심을 당부 드리며, 다시 한 번 송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의사팀장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의사팀장 안영   의사팀장 안영입니다.
오늘 제2차 본회의에서 심의하실 안건의 심사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9월 7일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용인시의회 의정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건의 조례안과 용인시의회 회의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등 4건의 규칙안을 원안가결 하였다는 심사결과를 제출하였습니다.
다음 9월 6일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용인시 자원봉사활동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가결 하였다는 심사결과를 제출하였으며, 같은 날 문화복지위원회에서 용인시 공공시설내의 매점 및 자동판매기 설치 계약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3건의 조례안과 용인시 청소년쉼터(단기, 중장기) 운영사무 민간위탁 동의안 등 2건의 동의안을 원안대로 의결하였다는 심사결과를 제출하였습니다.
같은 날 경제환경위원회에서 용인시 기업유치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건의 조례안과 용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등 2건의 동의안을 원안대로 의결하였다는 심사결과를 제출하였으며, 용인시 공중화장실 등의 설치 및 관리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본회의에 부의하지 않기로 하였다는 보고가 있었습니다.
같은 날 도시건설위원회에서 용인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대지보상 임시특별회계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9건의 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였으며, 용인시 경관계획(안) 재정비 의견제시의 건 등 2건의 의견제시의 건에 대하여 도시건설위원회 의견을 제시하였다는 심사결과를 제출하였습니다.
오늘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위원회의 심사를 마친 28건의 안건을 심의하시고 이어서 시정질문을 처리하시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이건한   의사팀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오늘 계획된 의사일정에 따라 안건을 상정하겠습니다.

1. 용인시의회 의정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안희경‧황재욱‧김상수‧김운봉‧남홍숙‧신민석‧윤원균 의원)
2. 용인시의회 회의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안희경‧황재욱‧김상수‧김운봉‧남홍숙‧신민석‧윤원균 의원)
3. 용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안희경‧황재욱‧김상수‧김운봉‧남홍숙‧신민석‧윤원균 의원)
4. 용인시의회 회의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안희경‧황재욱‧김상수‧김운봉‧남홍숙‧신민석‧윤원균 의원)
5. 용인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여행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안희경‧황재욱‧김상수‧김운봉‧남홍숙‧신민석‧윤원균 의원)
6. 용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 일부개정규칙안(안희경‧황재욱‧김상수‧김운봉‧남홍숙‧신민석‧윤원균 의원)
7. 용인시의회 의원 신분증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안희경‧황재욱‧김상수‧김운봉‧남홍숙‧신민석‧윤원균 의원)
(19시41분)

○의장 이건한   먼저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심사한 의사일정 제1항 용인시의회 의정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2항 용인시의회 회의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3항 용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4항 용인시의회 회의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의사일정 제5항 용인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여행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의사일정 제6항 용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 일부개정규칙안, 의사일정 제7항 용인시의회 의원 신분증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이상 7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의회운영위원회 안희경 간사 나오셔서 심사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희경 의원   의회운영위원회 간사 안희경 의원입니다.
2018년 8월 24일 본 의원 등 7명이 공동 발의한 용인시의회 의정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7건의 안건에 대한 심사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용인시의회 의정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입니다.
2018년 7월 1일자 상임위원회 증설에 따른 의정자문위원회 분과위원회 추가로 의정자문위원회 위원 정수를 20명에서 26명 이내로 확대하고, 법제처의 알기 쉬운 법령 정비기준에 따라 용어를 정비하고자 하는 사항으로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다음, 용인시의회 회의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법체계상 규칙보다 조례가 우선하므로 현행 조례에서 하위규칙을 준용하도록 한 규정을 법체계에 맞게 정비하는 사항으로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다음, 용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현재 조례 본문에서 인용하는 규정 제명을 현행화 하고, 불명확한 문구와 법체계상 맞지 않는 규정을 법체계에 맞게 정비하는 사항으로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다음, 용인시의회 회의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은 2016년 11월 28일자로 제8조의2 의장‧부의장선거에서의 후보자등록 규정을 삭제하였으나 해당 별지 제5호 서식 후보자등록 신청서가 삭제되지 않아 이를 삭제하는 사항으로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다음, 용인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여행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은 공무국외여행의 범위에 목적에 맞게 합리적으로 규정하여 용인시의회 공무국외여행 제도를 보다 내실 있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고자 하며, 법제처의 알기 쉬운 법령 정비기준에 따라 어려운 용어를 이해하기 쉽도록 용어를 일제 정비하고자 하는 사항으로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다음, 용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은 현재 용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에서 인용하는 조례 제명을 현행화 하고, 법제처의 알기 쉬운 법령 정비기준에 따라 규칙의 미비점을 정비하고자 하는 사항으로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다음, 용인시의회 의원 신분증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은 개인정보보호를 강화하기 위하여 해당 규칙의 서식 중 “주민등록번호” 기재를 “생년월일”로 대체하고, 띄어쓰기를 정비하고자 하는 사항으로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본 의원이 보고 드린 사항은 우리 의회에서 심도 있게 심사한 사안인 만큼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심사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이건한   안희경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심도 있는 심사를 해주신 황재욱 위원장을 비롯한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안희경 간사께서 심사보고 하신 의사일정 제1항부터 제7항까지 이상 7건의 안건에 대해 질의‧토론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질의‧토론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토론을 종결하고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용인시의회 의정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안희경 간사의 심사보고와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2항 용인시의회 회의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사보고와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3항 용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사보고와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4항 용인시의회 회의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을 심사보고와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5항 용인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여행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을 심사보고와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6항 용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을 심사보고와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7항 용인시의회 의원 신분증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을 심사보고와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8. 용인시 자원봉사활동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시장제출)
(19시48분)

○의장 이건한   다음은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심사한 의사일정 제8항 용인시 자원봉사활동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자치행정위원회 김진석 간사 나오셔서 심사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석 의원   자치행정위원회 간사 김진석 의원입니다.
2018년 9월 6일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심사한 1건의 안건에 대한 심사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용인시장으로부터 제출된 용인시 자원봉사활동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입니다.
상위 법령 변경사항을 반영하고 현실에 맞게 조례 일부를 개정하려는 사항으로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본 의원이 보고 드린 사항은 우리 위원회에서 심도 있게 심사한 사안인 만큼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정중히 당부 드리면서, 이상 심사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이건한   김진석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심도 있는 심사를 해주신 유진선 위원장을 비롯한 자치행정위원회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김진석 간사께서 심사보고 하신 의사일정 제8항의 안건에 대해 질의‧토론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질의‧토론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토론을 종결하고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8항 용인시 자원봉사활동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김진석 간사의 심사보고와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9. 용인시 청소년쉼터(단기, 중장기) 운영사무 민간위탁 동의안(시장제출)
10. 용인시 저소득주민 등 지원에 관한 조례 폐지조례안(시장제출)
11. 용인시 무한돌봄네트워크팀 운영사무 민간위탁 동의안(시장제출)
12. 용인시 공공시설내의 매점 및 자동판매기 설치 계약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시장제출)
13. 용인시 장애아재활치료교육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시장제출)
(19시50분)

○의장 이건한   다음은 문화복지위원회에서 심사한 의사일정 제9항 용인시 청소년쉼터(단기, 중장기) 운영사무 민간위탁 동의안, 의사일정 제10항 용인시 저소득주민 등 지원에 관한 조례 폐지조례안, 의사일정 제11항 용인시 무한돌봄네트워크팀 운영사무 민간위탁 동의안, 의사일정 제12항 용인시 공공시설내의 매점 및 자동판매기 설치 계약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13항 용인시 장애아재활치료교육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상 5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문화복지위원회 장정순 간사 나오셔서 심사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정순 의원   문화복지위원회 간사 장정순 의원입니다.
2018년 8월 24일 용인시장으로부터 의안 제출된 용인시 청소년쉼터 운영사무 민간위탁 동의안 등 총 5개 안건에 대하여 2018년 9월 6일 제1차 문화복지위원회에서 심사한 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우선, 용인시 청소년쉼터 운영사무 민간위탁 동의안은 올해 12월 31일 용인시 청소년쉼터 위탁기간이 만료 예정으로 청소년쉼터 관리‧운영의 효율성을 도모하고자 용인시 사무의 민간위탁촉진 및 관리조례 시행규칙 제2조에 따라 의회의 동의를 구하는 안건으로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다음, 용인시 저소득주민 등 지원에 관한 조례 폐지 조례안은 조례의 내용이 법령 및 타 조례에 이미 규정된 내용으로 현행 조례의 필요성이 상실되어 폐지하고자 하는 안건으로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다음, 용인시 무한돌봄네트워크팀 운영사무 민간위탁 동의안은 올해 12월 31일 만료예정인 용인시 무한돌봄네트워크팀 운영관리사무를 민간위탁으로 추진하고자 용인시 사무의 민간위탁촉진 및 관리조례 제4조제3항 및 동 조례 시행규칙 제2조에 따라 의회의 동의를 구하는 안건으로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다음, 용인시 공공시설내의 매점 및 자동판매기 설치 계약에 관한 전부개정조례안은 법제처의 자치법규 자율정비 지원제도에 따른 정비결과를 반영하고 현행 조례의 미비점을 개선하여 취약계층의 생업지원에 기여하고자 전부개정 하는 안건으로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용인시 장애아재활치료교육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법제처의 자치법규 자율정비 지원제도에 따른 정비결과를 반영하고 현행 조례의 미비점을 개선하여 시설의 효율적 운영을 도모하고자 일부개정 하는 안건으로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본 의원이 보고 드린 사항에 대하여는 우리 위원회에서 심도 있게 심사한 사안이니 만큼,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정중히 당부 드리면서, 이상으로 심사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이건한   장정순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심도 있는 심사를 해주신 이은경 위원장을 비롯한 문화복지위원회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장정순 간사께서 심사보고 하신 의사일정 제9항부터 제13항까지 이상 5건의 안건에 대해 질의‧토론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질의‧토론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토론을 종결하고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9항 용인시 청소년쉼터(단기, 중장기) 운영사무 민간위탁 동의안을 장정순 간사의 심사보고와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10항 용인시 저소득주민 등 지원에 관한 조례 폐지조례안을 심사보고와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11항 용인시 무한돌봄네트워크팀 운영사무 민간위탁 동의안을 심사보고와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12항 용인시 공공시설내의 매점 및 자동판매기 설치 계약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심사보고와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13항 용인시 장애아재활치료교육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사보고와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4. 용인시 기업유치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시장제출)
15. 용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민간위탁 동의안(시장제출)
16. 용인시 일자리센터 민간위탁 동의안(시장제출)
17. 용인시 물의 재이용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시장제출)
(19시57분)

○의장 이건한   다음은 경제환경위원회에서 심사한 의사일정 제14항 용인시 기업유치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15항 용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의사일정 제16항 용인시 일자리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의사일정 제17항 용인시 물의 재이용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이상 4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경제환경위원회 하연자 간사 나오셔서 심사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연자 의원   경제환경위원회 간사 하연자입니다.
2018년 9월 6일 경제환경위원회에서 심사한 4건의 안건에 대한 심사결과와 1건의 의견청취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용인시장으로부터 제출된 용인시 기업유치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입니다.
법제처의 자치법규 자율정비 지원제도에 따른 정비 결과를 반영하고 용어 재정비 및 중복 규정을 삭제하는 사항으로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다음은 용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및 용인시 일자리센터 민간위탁 동의안입니다.
민간위탁기간이 2018년 12월 31일로 만료됨에 따라 위탁기간 만료 전 시의회 동의를 득하고자 하는 사항으로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다음은 용인시 물의 재이용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입니다.
공공하수처리장의 하‧폐수처리수와 재처리수를 수요자에게 공급함에 있어 요금징수 등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물의 재이용 촉진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사항을 반영하는 사항으로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장 후보자에 대하여 용인시 공공기관장 임용 전 시의회 의견청취에 관한 협약에 따라 의견청취를 비공개로 실시하였으며, 의견청취 결과서는 임명권자에게 송부하기로 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본 의원이 보고 드린 사항은 우리 위원회에서 심도 있게 심사한 사안인 만큼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정중히 당부 드리면서, 이상 심사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이건한   하연자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심도 있는 심사를 해주신 윤원균 위원장을 비롯한 경제환경위원회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하연자 간사께서 심사보고 하신 의사일정 제14항부터 제17항까지 이상 4건의 안건에 대해 질의‧토론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질의‧토론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토론을 종결하고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4항 용인시 기업유치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하연자 간사의 심사보고와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15항 용인시 사회적경제 지원센터 민간위탁 동의안을 심사보고와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16항 용인시 일자리센터 민간위탁 동의안을 심사보고와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17항 용인시 물의 재이용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심사보고와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8. 용인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대지보상임시특별회계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시장제출)
19. 용인시 자연취락지구의 지정기준 및 정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시장제출)
20. 용인시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조례안(시장제출)
21. 용인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시장제출)
22. 용인시 경관계획(안) 재정비 의견제시의 건(시장제출)
23. 용인시 풍수해저감종합계획 재수립(안) 의견제시의 건(시장제출)
24. 용인시 보행권확보 및 보행환경개선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시장제출)
25. 용인시 지하안전위원회에 관한 조례안(시장제출)
26. 용인시 도로점용허가 및 점용료 등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시장제출)
27. 용인시 교통사업특별회계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시장제출)
28. 용인시 경량전철건설사업특별회계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시장제출)
(20시02분)

○의장 이건한   다음은 도시건설위원회에서 심사한 의사일정 제18항 용인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대지보상임시특별회계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19항 용인시 자연취락지구의 지정기준 및 정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20항 용인시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조례안, 의사일정 제21항 용인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22항 용인시 경관계획(안) 재정비 의견제시의 건, 의사일정 제23항 용인시 풍수해저감종합계획 재수립(안) 의견제시의 건, 의사일정 제24항 용인시 보행권확보 및 보행환경개선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25항 용인시 지하안전위원회에 관한 조례안, 의사일정 제26항 용인시 도로점용허가 및 점용료 등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27항 용인시 교통사업특별회계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28항 용인시 경량전철건설사업특별회계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상 11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도시건설위원회 정한도 간사 나오셔서 심사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한도 의원   도시건설위원회 간사 정한도 의원입니다.
2018년 8월 24일 용인시장이 제출한 용인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대지보상 임시특별회계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11건의 안에 대하여 9월 6일 제1차 도시건설위원회에서 심사한 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용인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대지보상 임시특별회계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상위 법령에서 조례로 규정토록 위임한 사항 및 자치법규 입안기준에 따른 용어 및 문구를 정비하는 사안으로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다음, 자연취락지구의 지정기준 및 정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법제처 “자치법규 자율정비 지원제도” 발굴과제 검토결과를 반영하고, 자치법규 입안기준에 따른 용어 및 문구를 정비하는 사안으로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다음, 용인시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조례안은 소규모 주택정비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빈집 정비계획 및 시행방법, 가로주택 정비사업의 층수 및 규모, 공동이용시설 범위 및 사용료 감면 등에 관한 사항을 마련하여 대규모 정비사업의 지연·중단으로 인한 문제점을 최소화 하기 위해 상위법령의 조례 위임 사항을 반영한 사안으로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다음, 용인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에서 심의하는 개별공시지가의 결정 등에 관한 사항과 개별주택가격의 결정 등에 관한 사항의 업무 소관부서가 달라 안건별로 위원장을 달리 정하는 사안으로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다음, 용인시 경관계획(안) 재정비 의견제시의 건은 지속성 있는 경관의 틀 정립과 도시이미지 강화를 위해 경관법 제11조에 따라 의회의 의견을 제시하는 사안으로 도시미관 저해하는 고가도로 등 정비, 경전철 전체 노선 경관 개선, 도시경관뿐만 아니라 도시개발 시 경제성 및 효율성 제고, 용인시 진입 관문 이미지 개선 등을 의견제시 채택하였습니다.
다음, 용인시 풍수해저감종합계획 재수립(안) 의견제시의 건은 자연재해대책법 제16조에 따라 용인시 풍수해저감종합계획 재수립(안)의 위험지구 선정 및 저감대책 수립 결과에 대한 의회의 의견을 제시하는 사안으로 도시개발에 따른 기존 및 신규 도로 개설·보수 시 폭우에 대비한 경사도 및 우수관 용량의 세밀한 검토, 재산 및 인명 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사업 우선순위 선정 및 재정 집행 계획 세밀한 검토 등을 의견제시 채택하였습니다.
다음, 용인시 보행권확보 및 보행환경개선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에 관한 법률에서 조례에 위임하고 있는 사항을 반영하고 용어를 정비하는 사안으로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다음, 용인시 지하안전위원회에 관한 조례안은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서 조례로 규정토록 위임한 사항 등 필요한 세부사항을 반영한 사안으로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다음, 용인시 도로점용허가 및 점용료 등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법제처 자치법규 자율정비 지원제도 발굴과제 검토결과 반영을 위해 상위 법령의 개정에 따른 문구 및 인용 법령의 오기된 조문을 정비하고 제도개선 권고에 따른 유권해석에 부합하도록 개정한 사안으로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다음, 용인시 교통사업특별회계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관련 상위 법령의 조문 반영과 상위 법령에서 조례로 규정토록 위임한 사항에 대하여 세부적인 기준을 정하는 사안으로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다음, 용인시 경량전철건설사업특별회계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법제처 알기 쉬운 법령 정비기준에 따라 조문을 정비하고, 상위 법령에서 조례로 규정토록 위임한 사항에 대하여 세부적인 기준을 정하는 사안으로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본 의원이 보고 드린 사항은 우리 위원회에서 심도 있게 심사한 사안인 만큼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시기를 정중히 당부 드리면서, 이상으로 심사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이건한   정한도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심도 있는 심사를 해주신 이제남 위원장을 비롯한 도시건설위원회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정한도 간사께서 심사보고 하신 의사일정 제18항부터 제28항까지 이상 11건의 안건에 대해 질의‧토론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질의‧토론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토론을 종결하고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8항 용인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대지보상임시특별회계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정한도 간사의 심사보고와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19항 용인시 자연취락지구의 지정기준 및 정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사보고와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20항 용인시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조례안을 심사보고와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21항 용인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사보고와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22항 용인시 경관계획(안) 재정비 의견제시의 건을 심사보고와 같이 채택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채택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23항 용인시 풍수해저감종합계획 재수립(안) 의견제시의 건을 심사보고와 같이 채택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채택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24항 용인시 보행권확보 및 보행환경개선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사보고와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25항 용인시 지하안전위원회에 관한 조례안을 심사보고와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26항 용인시 도로점용허가 및 점용료 등 징수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사보고와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27항 용인시 교통사업특별회계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사보고와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28항 용인시 경량전철건설사업특별회계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사보고와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9. 시정질문
(20시12분)

○의장 이건한   이어서 의사일정 제29항 시정질문을 상정합니다. 
시정질문은 이미진 의원, 김상수 의원, 황재욱 의원, 박원동 의원, 김운봉 의원, 유진선 의원, 안희경 의원께서 서면으로 질문서를 제출하셨습니다. 
질문서는 집행부로 통보하였으며 회의록에 게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시정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오늘 시정질문에 대한 답변은 9월 18일 제3차 본회의에서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본회의 휴회결의를 하고자 합니다.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을 위해 9월 11일부터 9월 17일까지 7일간 휴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3차 본회의는 9월 18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시정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2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20시13분 산회)


  0. 서면질문(이미진·김상수·황재욱·박원동·김운봉·유진선·안희경 의원)
이미진 의원   존경하는 100만 용인시민 여러분! 
이건한 의장님 그리고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과 민선7기 백군기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구성동, 동백동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이미진 의원입니다.
저는 8대 용인시의회 초선 의원으로서 아침마다 부푼 꿈을 안고 풀뿌리민주주의 시의원의 역할인 시민들과의 소통을 통하여 시정을 견제하며 시민의 삶이 불편함이 없어야 된다는 사명감으로 매일 다짐하며 활기찬 발걸음으로 의회로 출근합니다. 저의 이 소신은 임기 동안 제가 의정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가장 큰 원동력이자 시의원으로써의 본연의 책무라고 생각하며 늘 가슴속에 새기겠습니다. 
시장님! 
시장님께서는 ‘나라다운 나라’를 부르짖었던 광화문의 외침에서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자는 외침이 주는 그 의미를 잘 아실 거라 믿습니다. 바로 ‘공정한 경쟁이 불가능한 상황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입니다. 어느 한쪽에게 일방적으로 유리한 제도나 질서가 있을 때, 그 상대방은 기울어진 운동장 아래편에서 공을 차는 것처럼 경쟁에서 이기기 힘들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시장님께 질문에 앞서 민선7기 시장의 당선되심을 뒤늦게나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시장님의 시정목표인 친환경 생태도시, 지속가능한 미래 성장도시를 지향하는 시장님의 시정목표가 실현되기를 간곡히 원합니다. 
이러한 시정목표를 바탕으로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시정질문을 하고자 합니다. 
저는 오늘 시민들께서 끊임없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우리시 청소행정체계 개선을 위해 생활폐기물 수거에 관한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그 개선방안을 제안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2016년도 통계자료에 의하면 우리시를 방문하는 방문객수가 1270여만 명으로 각종 관광명소가 폭넓게 산재되어 있어 100만 도시의 위상을 갖추고 있습니다. 
우리시 관광명소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밝고 깨끗한 거리는 대외적으로 우리시의 좋은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는 계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그 반대입니다. 
저는 매일 의회로 출근하면서 길거리 곳곳에 폐기물들이 쌓여있는 것을 볼 때면, “만약 우리시를 찾아온 타 지역 사람이나 외국인이 이 모습을 본다면 좀 창피할 것 같다.”라는 생각까지 들게 됩니다. 
허나 이 모습은 단독주택이든, 공동주택이든, 일반상가든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왜 이런 상황이 발생하는지 궁금해 그 이유를 살펴보고, 그 이유가 폐기물의 수거체계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시장님!
시장님께서는 생활쓰레기분리수거가 어떤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폐기물수거를 대행하는 업체들의 현황을 잘 알고 계십니까? 
폐기물은 성상별로 크게 4가지로 구분이 가능합니다.
먼저, 가정 등 생활공간에서 발생된 것을 종량제봉투에 담아서 버리는 생활폐기물이 있고, 둘째 생활폐기물과 분리하여 수거되는 것으로 폐플라스틱, 종이류와 같이 재활용이 가능한 재활용품이 있습니다.
셋째, 장롱, 책상, 대형가전 등과 같이 규격이 큰 폐기물로써 소각처리 되거나 또는 재활용으로 처리되는 대형폐기물이 있고 마지막으로 각 가정에서 나오는 음식물폐기물이 있습니다. 
현재 우리시는 이러한 4가지 폐기물과 가로청소 등을 11개 업체가 지역별, 품목별로 나누어 수거하고 있는 체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11개 업체 중 9개 업체는 담당구역을 정해서 생활폐기물과 음식물 폐기물을 수거하고 있고, 나머지 2개 업체는 우리시 전 지역의 재활용품과 대형폐기물을 수거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일자별로 수거해 가는 품목이 다르고 수거업체가 나뉘어져 있다 보니 거리마다 매일 같이 쓰레기가 상존하는 형국입니다. 
물론, 성상별로 폐기물 수거일자가 정해져 있지만 이를 기억하고 있다가 폐기물을 버린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또한, 폐기물 수거 시, 성상별 구분이 불명확한 폐기물은 수거 담당자의 육안 검사에 의존하게 되므로 서로 “폐기물이다.”, “재활용품이다.”라며 책임을 전가하여 다툼이 끊이질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렇게 생활폐기물과 재활용폐기물을 수거하는 회사가 서로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있는 사이 폐기물은 수거되지 못한 채 거리에 방치되고 있어 그 불편은 고스란히 주민들의 몫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미 수거된 생활폐기물, 침대매트리스, 소파 등의 폐기물들은 비를 맞아 곰팡이 냄새가 나고 악취를 일으키며, 과도한 중량으로 인해 청소미화원들의 중노동의 원인이 되며, 오랜 시간 방치된 쓰레기들이 길거리를 오염시키고 각종 안전사고를 유발하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시장님! 
거리는 깨끗하지 못하고, 주민들은 주민들대로 늘 불편을 호소함에도 불구하고 왜 이러한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있는 걸까요?
시장님께서는 이제 폐기물 수거체계의 문제점을 깊이 인식하시고 그 개선방안을 고민하셔야 합니다. 
생활폐기물은 9개 업체가 지역별로 나누어 수거하고, 재활용품과 대형폐기물은 2개 업체가 수거하고 있는 현재 우리시의 폐기물 수거체계로는 하루에 모든 폐기물을 수거하기란 불가능하여 며칠을 걸쳐서 수거하다 보니 수거효율이 매우 낮고, 집하장의 폐기물은 며칠간 방치되어 있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시의 전 지역 대형폐기물을 처리하는 2개 업체는 점점 대형화되어가는 ‘독점적 기현상’도 빚고 있습니다. 
대형폐기물과 재활용품을 수거하는 2개 업체는 다른 9개 업체에 비해 시 보조금이 2배에 달합니다. 
이에 본 의원은 의구심을 갖지 않을 수 없습니다. 
주민의 불만은 커지고, 길거리에 폐기물은 쌓여있고, 특정업체만이 배부르게 하는 이런 청소행정체계 방식을 고집하는 용인시를 이해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시장님께 질문 드리겠습니다.
우리시 폐기물 수거업체는 몇 개 업체이며, 업체를 선정하는 기준은 무엇입니까?
또한 계약기간은 몇 년이며, 계약기간 연장여부는 어떻게 결정하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저는 이러한 불합리한 폐기물 수거방식이 업체편의가 아닌 주민편의적인 행정으로 
반드시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시장님의 견해는 어떠십니까?
본 의원은 효율적인 폐기물 수거대책을 마련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개선방안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주민의 입장에서 현재 지역단위별, 품목별 수거업체가 나뉘어져 있는 체제를 11개 모든 폐기물 수거 업체가 용인시 모든 지역을 나누어 일괄 수거하는 형태로 전환한다면 많은 문제점이 해결될 수 있습니다.
먼저, 폐기물 수거 차량이 지나가게 되면 성상이 다르다하여 거리나 폐기물 집하장에 방치되는 폐기물은 존재하지 않을 것이며, 성상별 구분이 불명확한 폐기물로 인하여 수거업체가 서로 책임을 전가하는 상황도 발생되지 않습니다.
또한, 주민들은 자기 집 앞 폐기물 수거에 관해서는 성상별로 업체에 문의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해소되고, 폐기물수거와 관련하여 민원이 발생하였을 시에도 자기구역을 담당하는 업체에 전화하면 일괄 처리될 수 있으며, 폐기물에서 발생되는 악취나 미세먼지도 해소됩니다.
이러한 방식으로의 개선은 용인시 입장에서도 큰 장점이 있습니다.
먼저, 도시의 거리를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로 만들 수 있고, 특정업체에 편중되어 있는 특정상의 독점수거방식을 각 업체에 고루 분할하여 수거함으로서 효율적인 운영방식으로 변환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청소행정체계를 지역전담제에 의한 방식으로의 전환은 경쟁의식을 유발시켜 그 서비스의 질이 고스란히 주민생활 환경개선으로 되돌아갈 것이며, 폐기물 관련 민원에서도 업무가 훨씬 간편하고 빠르게 진행될 수 있습니다.
아울러 본 의원이 제시한 수거체계 개선방안은 시장님의 미세먼지 저감대책정책과도 일맥상통합니다.
현재 우리시의 이웃인 수원시와 성남시에서도 본 의원이 제안한 페기물수거업체가 지역을 나누어 일괄 수거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왜 용인시만이 구태의연한 방식을 고집하고 있는지 답답할 따름입니다. 
시민들의 주거환경을 밝고 깨끗하게 하여야 하는 것은 우리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들의 책임이자 의무입니다. 이러한 폐기물 수거방식은 생활밀착형 최고의 민원으로써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정책이라고 사료되는 바입니다.
따라서 생활환경개선을 위한 그 첫걸음인 폐기물 수거체계에 대한 개선방안을 강구하여 주실 것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존경하는 백군기 시장님!
행정조직개편안과 맞물려 다음과 같은 두 번째 질의를 하고자 합니다.
용인시는 그동안 계획 없는 개발로 인해 난개발도시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습니다. 
시장님께서 난개발 없는 친환경도시를 공약하셨고, 난개발특별위원회 구성을 시장 취임 첫 번째 결재를 통하여 위원회가 가동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에 본 의원은 난개발 해결을 위해 이번 조직개편 때 환경영향평가서 전문 담당부서 신설을 제안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용인시가 난개발이 되는 원인이 다양하지만 가장 큰 원인중 하나가 용인시에 환경영향평가서를 관장할 전문부서가 없다는 사실입니다. 
도시관리계획, 개발행위, 산업단지 등 개발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데, 인허가 담당 각 부서에 들어온 환경영향평가서의 사실 여부를 확인할 전문가가 없이 그저 의례적으로 통과되다보니 난개발을 부추기게 된 것이며, 환경영향평가 사후 관리도 전무한 상태입니다.
둘째, 환경영향평가서 담당부서를 두어야하는 이유는 교통영향평가서를 교통정책과에서 검토하듯이 환경과의 환경영향평가팀에서 환경영향평가서를 심도 있게 검토하여 각 개발 부서로 내려 보냄으로써 부실한 환경영향평가서로 인한 난개발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셋째, 현재 사업 규모에 따라 전략환경영향평가, 환경영향평가, 소규모환경영향평가로 나누어지는데, 개발업자들이 사업규모를 평가규모 미만으로 하는 편법으로 인해 난개발을 초래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넷째, 환경영향평가 조례를 제정하고, 환경영향평가를 전담하는 업무부서(팀장1명, 팀원3명)를 두게 되면 개발사업자로부터 사업부서로 들어오는 사업계획안이 환경영향평가 부서로 전달되고, 환경영향평가심의위원회 구성‧운영을 통해 환경영향평가 작성 단계에서 난개발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게 됩니다.
따라서 그동안은 개발의 관점에서 환경관리가 이뤄지지 않아 난개발이 되어 왔습니다. 이제는 환경보존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의 관점에서 개발을 다시 바라봐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조직개편에 환경영향평가 조례 제정 및 환경영향평가를 관장하는 팀을 구성함으로써 용인시의 고질적인 난개발을 막을 의향을 없으신지요. 
용인시는 100만 도시이며, 특례시를 꿈꾸고 있는 지속성장 가능 도시입니다. 
저 또한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민선7기 백군기 시장님의 새바람과 혁신을 간절히 기대합니다.
정의롭게 평생을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헌신하신 삶이 헛되지 않도록 100만 시민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시민들과 약속하신 시정목표가 달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이상과 같은 질의에 용인시와 시장님은 성실한 답변을 해주시기를 바라며, 이상으로 시정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상수 의원   1982년 준공되어 그간 용인시청과 처인구청으로 사용되며 용인의 행정을 이끌어 온, 노후화된 처인구청 청사 신축 계획에 대해 백군기 시장께 질문하고 처인구청 청사 신축 건립을 촉구하고자 합니다.
36년이라는 세월을 버텨온 처인구청 청사는 2013년 5월 정밀안전 진단결과 상시하중 C등급과 내진하중 D등급을 받으며 내진보강비 및 지속적 유지관리에 따른 비용이 상당히 소요될 것으로 신축하는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진단결과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당시 처인구청 청사 신축 계획은 용인경전철 활성화를 위한 지방채발행 채무이행 계획에 따라 2017년 이후 추진되는 것으로 변경되었으며, 처인구청에 근무하는 공직자들과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1억 4000만 원을 들여 미봉책에 불과한 보수보강공사를 시행하였습니다.
본 의원이 사전 조사한 바, 최근 10년간 처인구청 청사 시설물 보강공사로 6억 4000만 원이 소요되었으며, 2014년에서 2018년 8월까지 청사 소규모 수선비로 5억 3000만 원이 사용되는 등 노후화된 처인구청 청사의 유지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상당한 예산이 투입되고 있습니다.
이에 작년 12월 정밀안전 진단결과 B등급을 받으며 건물의 안전상태가 상향되었다고는 하나, 이는 향후 효용성이나 시민편의 면에서 근본적 해결책은 아니며 지금까지 묵묵히 기다려 온 처인구민의 염원을 반영하여 처인구청 청사 신축은 조속히 추진되어야 할 것입니다. 
시장님도 이를 공감하였기에 처인구청 기반 제2행정타운 건립이라는 공약을 제시한 것이라 생각하며, 처인구청 청사 신축 추진계획 및 방안에 대해 상세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간 기흥과 수지 위주의 발전으로 소외되고 낙후되었던 처인구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조속한 청사 신축을 촉구하며, 이상으로 시정질문을 마치겠습니다. 
황재욱 의원   안녕하십니까? 황재욱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100만 용인시민 여러분!
존경하는 이건한 의장님과 여러분 그리고 백군기 시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본 의원이 오늘 시정질문을 통하여 문제를 제기하고자 하는 내용은 지금은 보정동입니다만 당시에는 죽전택지개발지구 38블록 C-4지구에 보정종합복지센터 건립과 현 구성전철역의 역명 표기와 관련한 두 가지 사항입니다. 
첫 번째, 죽전택지개발지구 내 보정종합복지센터 건립과 관련하여 질문 드립니다. 
죽전택지개발지구는 죽전동와 보정동 일원 약 110만평 부지에 2만 3000여 세대 약 10만이 입주하는 대규모 택지개발지구로서 국토부의 승인을 받아 LH의 주도로 개발되었습니다. 
개발 당시에 택지개발지구 내 C-4 지구는 공공용부지로서 해당 지역주민의 문화‧복지‧교육 등 복지증진을 위하여 종합복지센터 건립을 추진하여 왔습니다. 
현재 개발이 완료되어 2004년에 입주를 시작하여 약 15년이 되어 갑니다. 당시에 입주하는 주민들은 택지개발지구에 복지센터가 건립됨으로서 교육‧문화‧복지 등 인프라가 구축되어 한층 삶의 질 향상은 물론이고 새로운 문화생활과 여가를 즐길 수 있다는 생각에 이 지역을 선택하였고 그래서 이주를 하신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지금의 현실은 어떻습니까?
현 보정주민센터 부지를 제외하고 약 3500여 평의 금싸라기 땅이 15년째 길게는 1년씩, 짧게는 몇 개월씩 장기주차를 하고 온갖 쓰레기를 투여하는 보기흉한 공터로 변했습니다. 
그동안 용인시의 계획대로라면 2016년 4월에 이미 완공되어 죽전택지개발지구 해당 시민들은 문화‧복지‧교육 등 양질의 복지혜택을 받았을 것입니다. 
잠시 일련의 진행생활을 살펴보면 용인시가 2013년 조달청에 복지센터 건립을 위한 시공사 선정을 요청하였습니다. 
본 의원이 알고 있기로는 당시 2014년 4월 25일이 시공사 선정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당시 용인시는 어떠한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해당지역 시민들에게 이렇다 말 한마디 없이 시공사 선정 3일 남겨두고 일방적으로 취소해버렸습니다. 그 이후 지금까지 사과의 말 한마디 없었습니다. 
더욱 시민들을 화나게 하는 것은 지금까지 용인시의 모든 전임시장님들은 선거 때마다 보정종합복지센터 건립을 약속하였습니다. 우리 시장님께서도 약속하셨습니다. 
그런데 이후 당선되고 약속을 이행한 시장님은 아직 한 분도 안 계십니다. 이유야 어찌되었든 결국 시민을 기망하고 선거 때마다 표를 얻기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 이용하지 않았나 하는 의구심밖에 들 수 없었습니다. 
존경하는 100만 용인시민 여러분!
용인시장은 100만 용인시민의 모든 행정을 책임지고 있는 용인시의 수장입니다. 시민과의 약속을 무겁고 무섭게 받아들여야만 합니다. 모든 공직자 역시 이 부분에서 자유로울 수 없을 것입니다. 
보정종합복지센터 건립은 죽전택지개발지구 10만 입주민의 숙원사업입니다. 그나마 다행스러운 것은 늦었지만 지금 보정종합복지센터 건립을 위한 초기의 절차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018년 5월 용인시 홈페이지를 통하여 해당지역 주민의 여론조사를 실시하였고 본 의원이 알고 있기로는 이번 8월 추경에서는 타당성예비용역비 1억 원이 확보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질문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보정복지센터 건립과 관련하여 종합적인 계획을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보정종합복지센터 건립과 관련하여 세부적인 계획과 일정을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 번째, 일정에 의한 연도별 세부적인 예산확보 계획에 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위 질문사항에 대하여 서면으로도 본 의원에게 자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두 번째, 구성역사 명칭표기와 관련하여 질문 드리겠습니다. 
현재 저희 용인시에는 분당선 전철이 죽전역, 구성역, 신갈역 등을 통과하고 있습니다. 
본 의원이 오늘 문제를 제기하고자 하는 것은 현 구성전철역 위치가 마북동에 위치하고 있음에도 역명은 구성역이라고 표기되어 있는 것에 대하여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물론 2011년 구성‧마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역명 설문조사결과를 보면 구성역으로 하자는 의견이 마북역으로 하자는 의견보다 4배 이상 많았습니다. 
당시를 되돌아보면 이 지역은 구성면에서 구성읍으로 승격하였고 읍 시절 각 리 단위가 현재는 각 동으로 승격하였습니다. 
역사적으로 보면 구성이라는 지명은 고구려의 구성에서 유래된 용인시의 최초의 행정지명이었던 것으로 큰 역사적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렇다보니 구성이라는 지명이 항상 대표적이었고 어디에서든 구성이라는 명칭을 사용하는데 있어 거부감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명위원회에서도 최종적으로 구성역으로 선택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용인시는 이제 100만을 넘어 120만에서 130만의 거대한 대도시를 꿈꾸고 있습니다. 이에 걸맞게 우리 용인시의 패러다임을 변해야 합니다.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어야 합니다. 그것만이 살기 좋은 행복한 용인시민 시대를 열어가는 길이라고 본 의원은 감히 말씀드립니다. 
이와 같은 이유에서일 것입니다. 
지금 마북동 시민들은 구성역으로 표기되어 있는 역명에 마북동을 함께 넣어서 표기해 달라고 끊임없이 요구하고 있습니다. 
마북동 시민들은 마북동에 전철역이 위치하고 있음에도 구성역이 말이 되느냐고 계속 항변하고 있습니다. 
많은 시민들은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이일로 해서 마북동 시민으로서 마북동에 대한 애향심을 사라지고 때로는 상대적 박탈감과 상실감마저 든다고 이야기합니다. 
물론 정상적인 절차에 의해서 역명이 정해졌다고 생각합니다만 지금 마북동을 역명에 함께 표기해 달라는 시민의 요구에 용인시는 답해야 합니다. 
질문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용인시장님께서는 현재 구성역으로 되어 있는 명칭에 마북을 함께 표기해 달라는 요구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라며 서면으로 본 의원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시정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원동 의원   금년 8월 25일과 26일, 이틀에 걸쳐 제6회 백암 백중문화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시장님과 여러 의원님들께서 직접 보셨듯이 그간 민간의 백중문화보존위원회의 노력으로 올해 농악경연대회, 장사씨름대회, 노래자랑, 품바공연 등 전국에서 1만여 명의 방문객이 모인 성공적인 축제였습니다. 
행사규모, 외지 방문객수, 자발적 참여도 등에서 타 지역 축제와는 차별화된 가장 성공적이고 전국적인 축제로 발전할 수 있는 잠재력 있는 축제입니다.
2016년 2000만 원의 시 보조금, 2017년 미개최로 인해 금년도에 400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받았으나, 1억 원이 넘는 행사비를 위원회 자체재원 마련만으로는 어려움이 매우 큰 실정입니다. 내년도 행사를 위해 2019년도 보조금을 8500만 원으로 증액해 줄 것을 시에 요청하였으나 타 지역축제와 형평성 문제로 부정적인 답변을 받아 당장 내년도 행사 재원마련에 어려움이 큽니다.
또한 위원회와 자원봉사만으로는 이미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백중문화제는 큰 축제가 되었고, 위원회의 노력만으로는 전국적인 축제로 거듭나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이런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용인시 대표 문화축제로 승격되어 용인시가 기획 단계부터 직접 주관하여 보다 많은 지원이 필요합니다. 가능성은 이미 백중문화보존위원회와 백암 면민이 보여주셨습니다. 
이제 용인시가 그 뜻을 이어받아 전국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용인시가 직접 기획, 주관하는 용인시 대표 문화축제로 지원 관리해 줄 것을 건의 드립니다.
김운봉 의원   우리 용인시는 전국에서 유래를 찾기 힘들 정도로 급성장하여 지난 2017년 인구 100만을 넘어 대도시로 성장하였습니다. 물론 이 과정에서 난개발이라는 오명도 따라왔습니다. 현재도, 앞으로도 난개발의 치유와 시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기반시설의 확충은 우리시의 숙제라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이에 따라 크게 두 가지 사항에 대해 시정질문을 합니다.
첫째로, 얼마 전 백군기 시장님께서 우리시 난개발의 현황을 파악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한다는 이유로 난개발조사특별위원회를 설치하였다는 기사를 접하였습니다. 본 의원도 난개발을 치유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얼마 전 우려스런 언론보도를 접하여 근심이 많아졌습니다. 그동안 추진되어 오던 용인연세의료복합단지, 지곡동 바이오밸리 등 여러 도시첨단산업단지가 재검토 된다는 기사였습니다. 난개발 치유를 이유로 우리시의 일자리가, 미래산업의 중심도시로 발전하는 기회가 사라지는 것은 아닌지 심히 걱정됩니다.
본 의원은 어느 한쪽으로 치우친 위원회를 구성해서 한쪽 의견만 중시하는 중립성이 결여된 의견만 수렴하는 것은 아닌지 심히 우려스럽습니다. 그래서 아래와 같이 질의 합니다.
1. 얼마 전 설치하신 난개발조사특별위원회의 설치 근거가 무엇입니까?
2. 난개발조사특별위원회 위원의 선임기준은 무엇입니까?
3. 난개발조사특별위원회의 운영상황(회의개최 일수, 위원 수당 지급여부 및 근거)은 어떻게 됩니까? 
4. 시장님께서 규정하시는 난개발의 기준은 무엇입니까?
5. 만약 난개발조사특별위원회 조사결과 난개발로 결정짓는다면 그 조치는 어떻게 하실 예정입니까?
두 번째로 현재 보라동, 지곡동 인근 지역주민들이 겪고 있는 심각한 교통체증에 대한 해결 의지가 있으신지 묻고 싶습니다. 현재 한국민속촌 인근 도로는 신갈, 영통, 동탄 방면의 늘어난 교통량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여기에 고매동에 건립중인 롯데아울렛과 이케아까지 개장한다면 이 지역 교통문제는 더욱 심각해질 것이 확실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전이행절차 지연을 이유로 당초 2015년 완공하기로 하였던 지방도 315호선 확장 및 지하차도 개설공사는 계속 지연되고 있습니다.
현재 이 지역 교통상황은 지방도 315호선 확장 및 지하차도 개설공사가 완료되어도 해결이 어려운 실정인데 이마저도 당초 약속한 2015년에서 2020년 12월로 완공시기를 늦추었습니다. 
시장님께 묻겠습니다.
1. 소극적 행정으로 인한 사업지연으로 언제까지 이 지역 주민들이 고통을 감수해야 합니까? 현재 체증이 심각한 지방도 315호선 확장 및 지하차도 개설공사를 조속히 착공할 의지가 있으십니까?
2. 보라동, 지곡동 지역의 도로는 지방도 315호선 확장공사가 진행된다고 해도 앞으로 들어설 롯데아울렛과 이케아까지 생각한다면 이 지역 교통난을 해결하기가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시장님께서는 임기동안 이를 해결하기 위한 해결방안을 갖고 계십니까? 갖고 계시다면 어떻게 해결하시겠습니까?
유진선 의원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100만 용인시민 여러분!
기흥구 신갈동, 기흥동, 영덕동, 서농동 지역구를 둔 유진선 의원입니다.
1. 첫 번째 시정질문은 2020년 공원일몰제로 인해 사라질 위기에 처한 용인시 도시공원 지키기 정책과 전략에 대해 묻고자 합니다.
올해 111년만의 역대급 폭염을 경험하면서 시민들의 삶의 질 차원에서, 또한 미래 세대를 위한 소중한 자산임을 더욱 절실히 느끼게 해준 도시의 공원과 녹지! 
지난 8월 이웃 성남시는 도시공원을 지키기 위해 410억 공원녹지조성기금 추가 적립을 추경안에 반영했다고 밝혔습니다. 성남시는 2009년 관련 조례를 제정하여 2010년부터 공원일몰제에 대비하기 위해 기금을 적립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최근 기재부에 국비 요청을 했고, 행안부에는 박근혜 정부 때 지방재정개편에 따라 삭감되기 시작한 성남시 예산을 원상회복할 것을 요청했다고 합니다. 2020년 7월 공원일몰제가 시행되면 성남시는 낙생, 이매 공원 등 규모가 큰 공원, 9개 공원이 사라지거나 난개발에 처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더욱 선도적 대응을 위해 성남시는 2019년 내년 예산 1330억을 편성했으며, 그 중 670억을 지방채로 발행하고 시비투입은 660억으로 적극적 대응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중앙정부가 공원매입을 위한 지방채를 발행하면 5년간 50%까지 이자 지원을 하고, 기존 지방채와 별도 추가발행도 허용한다고 약속했기 때문입니다. 2019년 예산계획을 살펴보면 수원시 또한 425억 지방채 발행, 고양시 800억 지방채 발행, 200억 시비 투입 예산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용인시도 2020년 7월 1일 실효 예정인 규모가 큰 공원으로 김량장동 용인중앙공원, 포곡 전대리 어린이 공원, 상갈동 통삼공원, 수지 고기 근린공원, 기흥 신갈IC 인근 영덕1공원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박근혜 정부 때 규제가 완화된 민간공원특례사업은 난개발을 부추기며 차악의 대책이지, 최선 또는 차선은 아니라는 것을 주민들의 집단민원을 통해 이미 경험하였습니다. 
이에 용인시장께 묻습니다. 
첫째, 용인시에 공원녹지조성기금 설치 관련 조례가 있는지요? 또한, 공원녹지조성기금 적립은 하고 있는지요? 
없다면, 공원 일몰제에 대한 대응책으로 지난 4년 민선6기 연도별 공원조성 예산편성액은 얼마나 되며, 어떻게 대응하고 있었는지요? 
민선7기 백군기 지방정부에서는 시정철학과 시정비전에 비추어 적극적 대응책을 마련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2019년 장기미집행 공원조성 예산은 얼마나 편성하려 하는지요? 
도시의 인구, 예산 규모가 비슷한 이웃 성남시, 수원시처럼 공원‧녹지 조성을 위한 지방채 발행 계획까지 고려해보았는지요? 
또한, 지난 4년간 해제된 소공원, 어린이공원, 근린공원 등이 몇 개소나 되며 면적은 얼마나 되는지요? 
소공원, 어린이공원 등 조성 계획은 어떠한가요?
이번 2017 회계연도 결산서와 결산검사 의견서를 보니 순세계잉여금 및 예산집행잔액의 과다 발생이 지적되었습니다. 2017 결산서의 일반회계만 살펴보더라도 잉여금은 3644억, 순세계잉여금은 1840억 원이나 됩니다. 지난 9월 2018년 제1차 추경심사에서도 일반회계 순세계잉여금 규모가 1840억 원이나 되었습니다.
지난 3년 반복되는 잉여금 또는 순세계잉여금 과다규모를 볼 때 예산이 사장되는 것을 막고, 그리고 전시성, 낭비성 예산의 절감을 병행하면서 민선7기 100만 대도시 용인시 도시공원과 녹지를 지키려는 적극적 대응책을 촉구합니다.
2. 두 번째 시정질문은 기흥구 난개발 관련하여 청현마을 힉스산단과 도서관추진 건에 대해 묻고자 합니다. 
기흥구 영덕동 신갈IC 인근 청현마을과 청곡초 주변을 빙 둘러싸고 8곳 이상 각종 인허가 남발 관련, 지난 4년간 난개발에 대해 본 의원은 여러 차례 문제점을 지적한 것을 알고 계실 겁니다. 
그중 최근 청곡초 옆 판금 도색시설을 추가 증설하는 사업 추진으로 동네가 시끄러운 오토허브개발사업과 함께 가장 문제 많은 힉스도시첨단산단에 대해 최근 현황을 살펴보니 우려했던 것이 현실로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도시계획위원회에서 3번에 걸쳐 부결된 안건이 산단개발 방식을 택해 2015년 6월 투자의향서가 제출되고, 2016년 10월 산단 공사가 착공된 영덕동 94-41번지 일원 민간개발방식으로 진행된 힉스산단은 4차례 변경계획을 승인받으면서 2021년 산업단지 준공 예정으로 추진되었습니다. 
교통 정체를 더욱 심화시키고, 신규 학생 수요 발생 문제도 제대로 해결하지 않고, 푸른 산을 뭉개고, 용인시 기흥구 관문의 도시미관을 엉망으로 만들면서까지 진행된 개발 사업으로 현재 건축공사 중에 있습니다. 
본 의원은 착공식에 일부러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도시첨단산단이 특례법 또는 특혜법이라 회자되는 이유는 용인시 최상위 도시기본계획을 무시하면서 개발 사업으로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한다고 하면서 본래 취지와 다르게 이를 악용하는 것으로 보여 지기도 합니다.
4층까지만 지을 수 있는 자연녹지지역에 용적률 500%까지 가능하게 한 도시첨단산단 개발 방식으로 들어오면, 종상향하여 24층 고층 아파트나 고층 오피스텔을 지을 수 있게 요술을 부려주며, 땅 짚고 헤엄치기식의 이익을 보장해줄 수도 있다고 보여 지기도 합니다. 특히, 사업주 H씨는 전임 도시계획심위위원이었습니다. 
2018년 8월 기준으로 분양현황을 살펴보았습니다. 주 시설인 산업시설용지와 복합용지는 분양률 0%인 반면에 산단조성에 따른 특혜로 부여된 25평형 아파트 230세대 건설은 95.2% 분양률에 분양가가 2억 3000~2억 9000만 원이나 됩니다. 그리고 920세대 오피스텔은 14.5평형~25평형으로 분양률 95.4%입니다. 분양가가 대동소이하고 내년 2019년 11월 입주예정입니다. 
용인시장께 묻겠습니다. 
첫째, 이런 방식의 개발계획 전 개별 공시지가는 얼마였습니까? 
만약 특혜만 받고, 주 사업인 산업시설용지에 대한 노력을 제대로 기울이지 않는다면 패널티 부과가 가능합니까? 
분양률 67.1%인 지식산업센터 562실에 대한 실태조사는 하였습니까? 
수지 동천유타워처럼 시정조치를 받을 개연성은 없겠는지요? 
둘째, 공공기여로 기부채납하기로 한 지원시설용지로 분류된 5000㎡ 부지에 피해와 고통을 호소하는 청현마을 주민을 위한 시설을 제공한다고 공청회 때 밝혔는데, 아직 기부채납이 안 된 것으로 들었습니다. 관련 확약서 또는 협약서등을 제출해주시길 바랍니다. 
왜 기부채납시기를 준공후로 하였는지요? 
상식적으로 볼 때는 특혜를 입은 만큼 입주시기인 2019년 11월에 맞추어 시기가 조율되었어야 마땅하다고 보여 집니다. 그럼 아파트와 오피스텔 분양자의 소유권 등기이전 시기도 산업단지 준공시기인 2021년 10월인가요? 
셋째, 청현마을과 청곡초 주변을 둘러싼 난개발에 대한 주민 고통과 상실감을 조금이라도 치유하기 위한 대책으로 청현마을 4000세대와 청곡초 학부모들이 집단 민원과 연명서로 건립 요구가 빗발쳐 시작된 영덕동 127번지 일원 문화시설-어린이문화도서관형태, 주민들이 구성도서관을 방문하여 벤치마킹 모델로 요구한-도시계획시설 결정 용역 진행 및 도서관 추진에 대해 백군기 용인시장의 지속적인 관심을 요청 드리며, 주민들의 요구대로 향후 건립 재원의 일부를 힉스산단 내 기부채납 부지를 매각하던지, 대토하던지 등의 방법을 통해 건립해주실 것을 요청 드립니다.
넷째, 특히 기흥구와 수지구 주민들의 대다수가 반대하고 비상식적인 이런 도시첨단산단방식의 개발 인허가를 허용하거나 유도한 것에 대해서는 철저히 감사를 실시해 주실 것을 요청 드리며, 더 이상 악용될 수 없게 가이드라인을 제대로 서둘러 만들어 주시길 요청 드립니다. 
또한, 지난 4년 지속가능한 개발을 무시하며 비상식적 형태로 주민을 소외시킨 채 민원이 빗발친 개발 인허가 건의 자료를 모아 구별로, 유형별로, 사례집 형태로 백서를 발간해줄 것을 요청 드립니다.
50만 이상 대도시는 지자체의 장인 시장에게 막강한 도시계획 입안 권한이 있습니다. 용인시를 ‘사람 중심’, ‘시민 우선’의 도시로 어떻게 만드느냐는 매우 중요합니다. 시대정신에 맞게, 상식에 맞게, 입법취지에 맞게, 그리고 미래세대까지도 고민해야 합니다. 
이웃 수원시와 성남시에 비해서도 그렇고 특히, 기흥구, 수지구에서 주민들의 원성이 높았던 평균경사도 대대적 완화, 무분별한 용도변경 허가, 지반고 제한도 없고, 입목 축적률 등 개발행위 허가기준의 요건을 너무 많이 풀어준 것을 다시 강화하도록 용인시도시계획조례를 우선 연내에 개정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 외 부작용이 많았던 주요 관련 조례들의 조항들도 바로 잡아야 할 것은 바로 잡아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주민설명회와 공청회가 형식적이 되지 않도록 실효성을 높일 방안 마련을 요청 드립니다. 
정찬민 민선6기 시장께서는 취임 후 지난 4년간 줄곧 일관되게 개발 인허가 관련 조례들의 빗장을 짧은 시간에 너무 확 풀어놔서 무분별한 인허가가 진행되어 부작용을 초래한 면이 있습니다. 6.13 지방선거에서 새로운 시장을 선택한 유권자의 민의를 반영하여 시정철학과 시대정신을 담은 변화의 시그널을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3. 기타 - 이영지구 개발 건에 대하여
또한, 최근 청현마을 바로 앞 동네 흥덕택지지구 ‘이영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 방식’의 개발 건 관련 주민공람 및 주민설명회가 개최되었습니다. 대부분 자연녹지지역에 용도변경 하여 16층 아파트 251세대 건립하겠다는 것으로 2016년 시가화 물량배정을 받아 2018년 주민설명회를 개최한 듯 보입니다. 참석한 대다수 흥덕주민, 어린이집 학부모 등이 극심한 반대를 표명하였으며 급기야는 플랜카드까지 걸렸습니다. “용인시장님, 더 이상 난개발은 없다고 약속하셨잖아요. 공약 지키실 거죠?”라는 문구가 지금도 걸려 있습니다.
용인시 담당부서에 묻겠습니다. 
현재 용도변경 전 개별공시지가 얼마입니까? 주민공람 및 주민설명회를 이렇게 늦게 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인근 주민 의견 수렴은 사전에 하였는지요? 
용도변경이 무분별하다고 학부모들께서 강력 항의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시의 입장을 듣고 싶습니다.
4. 기타 -상미마을 초등학생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 건에 대하여
옆 동네 상미마을에는 우방아이유쉘 아파트 400세대 입주가 지난 8월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입주 전, 선거 때도, 이메일로 민원이 다수 들어왔습니다. 도로와 학교 기반시설 없이 아파트 입주가 시작되는 것은 이곳도 매한가지입니다. 가장 중요한 초기 인허가단계에서는 주민들과 입주자들은 정보에서 소외되었다가 착공이 되거나 입주가 되면서 민원 폭탄이 쏟아지는데, 이상하게 용인시는 지난 민선6기 4년간 특히 심했으며, 민선5기에 걸친 민원 발생 인허가 건을 살펴보면 그때도 문제가 보였습니다. 행정이 이리도 반복적으로 어리석은 결정을 하는지 이해를 하려고 해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첫 단추인 인허가 초기 심의과정에서 자본편이 아닌 시민편에서, 사람 중심 관점에서, 제대로 인허가 조건만 걸어주었어도 이런 현실이 되지는 않았을 겁니다. 
이곳은 내년 4월이면 1600세대의 롯데레이시티 입주도 시작될 예정입니다. 통학로 길을 따라 가다보면 얼마나 위험한지, 신갈초 증축으로 해결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을 것으로 보여 집니다. 인허가 때 통찰력도 없이 무리해서 인허가를 내준 심의 결정에 유감을 표하며 교육청의 협의 의견 시, 이렇게 증축으로 결정된 것에도 유감을 표명하는 바입니다.
입주한 어린 아이들은 경부고속도로 아래 4차선~6차선 도로 3개를 건너 위험한 통학로를 따라 신갈초등학교로 통학을 해야 하는 현실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인허가 부서가 아닌 기흥구청에서 차차차선책으로 도로관리 풀비 예산으로 안전 통학로 확보를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입주민 학부모들의 판단으로는 너무나 부족하고 불안하다고 합니다. 내년 본예산에 아이들 통학로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예산편성을 제대로 해주실 것을 요청합니다. 
지금도 늦었습니다. 어리석은 인허가 결정으로 인해 시민 혈세인 시비로 뒷수습해야 하는 현실이 통탄스럽습니다. 그리고 향후 10년을 내다보면서 이 동네 아이들을 위해 상미마을 초등학교 부지로 도시계획시설 결정된 곳에 대하여 시설결정 해제를 하지 말아 줄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다시는 이런 어리석은 개발 인허가가 반복되지 않게, 그리고 용인시에 살고 있는 우리 아이들이 통학 안전이 충분히 담보되어 행복하게 학교 통학을 할 수 있게 명품 도시, 살기 좋은 용인시를 위한 전체 종합 대책을 세우고 있는지 물으면서 시정질문을 마치고자 합니다.  
성실한 시정답변을 요청 드리며 끝까지 경청해주신 이건한 의장을 비롯한 동료 의원들께 감사드리며, 민선7기 백군기시장과 관계 공무원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희경 의원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100만 용인시민 여러분!
용인시 처인구 포곡, 모현, 유림, 역삼에 지역구를 둔 안희경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백군기 시장 그리고 3000여 공직자분께 먼저 사람 중심 되는 용인 사회를 구현하시고 앞장서시는데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7월 29일 본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포곡 지역의 악취에 대해서 문제의식을 갖고 해결하시라는 주문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답변 내용을 문서로 확인하여 보면 형식에 그치고, 악취 저감에 대해서는 특별한 조치가 없으며 한마디로 포곡 악취 관리, 용인시 밑 빠진 독에 물 붓기가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앞서 다시 한 번 시정질문을 합니다.
지난 7월 말, 본 의원의 5분 발언으로 촉발된 양돈가에 대한 악취 저감 대책과 지난 4년 동안 용인시 예산을 투입한 성과를 발표함으로써 이 사실을 알게 된 주민들의 원성은 이제 포기차원에서 분노로 변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각 부서별로 행한 행정행위를 보면 악취문제로 농업정책과에서는 포곡, 모현 지역 시설채소농가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저감시키고자 부숙유기질 비료를 지원하는데 3억 2100만 원을 투입하였으며, 도시청결과는 포곡 돈사에 반입하는 생잔반 반입감시 초소 운영과 순찰반을 운영하는데 3억 3383만 원을 투입하여 양돈가를 단속한다고 하였지만 단속한 것이 아니라 생뚱맞은 견사 2개소를 적발하여 고발 처리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어 하수운영과에서는 고농도 가축분뇨시설 악취방지시설을 준공하고 운영하는데 10억 정도를 투입하여 분뇨처리시설과 악취방지시설을 설치하였고 관리비로 약품구입비를 사용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또한 처인구 산업과에서는 악취탈취제 살포지원과 환경개선제 지원에 23억 190만 원을 투입하여 축산농가를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제의 양돈 농가를 담당하는 축산과에서는 축산분뇨처리비를 1000원에서 6000원으로 인상 조치하고, 2018년도 2월부터는 6000원에서 1만 2000원으로 인상하여 축산 농가에 압박을 가하고 있으며, 압롤박스지원 사업으로 1억 871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하지만 압롤박스를 지원하였지만 이를 사용하는 농가는 몇 군데도 안 되어 길거리에 방치되어 고철로 변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기후에너지과에서는 용인시 악취관리종합계획수립에 관한 용역을 발주하는데 3억 원을 투입하여 지난 2017년도 결과물이 나왔지만 이를 반영하여 정책적으로 진행시킨 흔적은 발견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축사 이전 명령을 통한 보상금 지급에 7억 원을 지급하였다는 사실도 처음 밝혀지고 있으며, 악취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1억 100만 원을 투입했습니다.
심지어 악취원인분석 및 해결안에 대해서 용인시는 ‘포곡, 모현의 악취는 축산 농가, 레스피아, 시설채소농가, 하수관로 등에서 발생되고 있으나 악취의 기여도(강도)는 축산농가가 가장 큰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발표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축산농가는 자신들이 원인 제공이 아니고 레스피아라고 주장을 하는 해프닝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또한, 축사들이 밀집되어 기온, 온도, 습도, 바람, 지형에 영향을 많이 받는 특성상 일몰(저녁)시간대와 일출 전(새벽)시간에 도로와 하천을 따라 악취가 이동하여 주민들의 피해가 크다는 민원이 발생하고 있고, 용인시 역시 유운리, 신원리 축사들은 건축연한이 30년 이상으로 노후 되고 있고, 70% 이상이 임대를 하고 있어 시설투자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실태를 용인시는 이미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에 지원만으로는 악취를 저감할 수 없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스스로 악취 저감에 대한 시설개선을 위한 투자와 인식변화가 있어야 한다는 판단도 하고 있으며 용역결과도 마찬가지로 나오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악취관리지역을 지정해놓고 오는 11월까지 농가별 악취저감 기술진단과 최적의 방지시설을 제시(환경관리공단)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더더욱 놀라운 사실은 12월까지 악취배출시설 설치신고를 받아 수리하는데 악취방지계획 이행계획서를 접수받는다고 하고 이를 미이행시는 고발 및 과징금을 부과한다고 합니다.
2019년도 6월까지 지속적으로 단속을 한다고 하지만 배출기준을 조정하는 법을 검토하여 적용을 추진하겠다는 발상은 단속을 하지 않겠다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점에서 우려된다는 생각은 본 의원만의 생각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악취의 또 다른 주범은 포곡 양돈농가의 남은 음식물사료를 사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인식을 같이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2018년도까지 수십년 동안 양돈가에서는 음식물 사료(잔밥)을 급이하는 농가가 17개소로 수만 마리의 돼지가 잔밥을 먹고 있는데 이는 인근의 안성과 화성시 제조업체 9개소에서 1일에 43.2톤이 반입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습니다.
포곡양돈가(55개소)에서는 1일 기준 41톤의 축분이 발생하고 있는데 이를 역산하면 잔밥으로 이송되는 물량과 같다는 수치가 나오고 있습니다.
잔밥으로 급이되는 농가에서는 재활용 업체 2개소에서 축분을 처리하는 27톤 가량이 자가 퇴비 후 인근 농경지에 살포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를 하고 있으며 이를 단속하고 지도할 용인시는 손을 놓고 있다는 것입니다.
용인시 집행부의 “악취문제에 대한 명확한 입장이 무엇인지”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본 의원의 5분 발언 이후 신문사들의 취재가 시작되고 문제가 발생하자 용인시는 “축산과에서 남은 음식물 사료 급이 및 돼지분뇨처리와 관련하여 관련부서와 협의 후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불법사항이 발생하면 엄정한 조치를 할 것이다”라는 것을 밝히고 있는데 악취와의 전쟁 4년 동안 무엇을 했는지, 수십 억을 투입하고도 개선되는 것은 하나도 없다는 주민들의 원성입니다.
특히 처인구 산업과에서는 용인 축협 외 7개소로 허가를 득한 후 정상 운영 중으로 현재 미신고 운영을 행정처분한 사실이 없다고 하는데 본 의원이 지난 8월 27일 비오는 가운데 현장을 둘러보았는데 유운리 일대에 나대지와 농지에 축분을 쌓아놓고 비닐로 덮어놓은 실상은 위법이 아닌지 묻고 싶습니다.
또한, 각 양돈가의 축분 보관소의 관리에 있어 빗물을 피한다는 명목으로 지붕을 만들어 놓고 사방팔방이 개방되어 있고 걸어가거나 차량으로 이동하면서 육안으로 볼 수 없도록 천으로 가림막을 설치하여 악취는 그대로 공중으로 분산되는 참혹한 현장을 볼 때 과연 팔당상수원보호구역에서 합법적인 축분관리를 하고 있는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주민들의 원성은 더 높아만 갑니다.
또한 기후에너지과와 축산과에서는 저녁시간대와 일출시간대에 합동단속을 하고 있다는데 과연 이번 폭염으로 시달리고 있는데 단속 건수는 얼마나 있었는지, 합동단속 횟수는 몇 번이나 했는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영농법인을 통하여 매일 돈사지붕, 외벽 길가에 탈취제 및 소독약을 살포한다고 했는데 어찌하여 지금도 현지 주변에는 고약한 악취가 나는지 설명해 주셨으면 합니다.
실효성이 없는 소독약 살포와 탈취제 살포에 대해서 과연 실험을 하여 성과를 얻어서 하는 것인지 아니면 전시행정으로 하는 것인지 농장현장을 방문하여 보면 탈취제의 포장이 뜯어지지도 않은 채 농장 한 편에 쌓아놓고 사용하지 않고 있는 약품들이 즐비하게 많은데 과연 공무원들은 현장을 방문하여 지원한 약품들이 사용되고 있는지 확인을 했는지 명확한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막힌 사실도 하나 알려드리오니 이 부분에 대해서는 명확한 답변과 거짓으로 시민들을 속이는 행정에 대해서는 일벌백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축산과에서 자랑스럽게 발표하였던 암롤박스는 본 의원이 7월 30일 기준으로 확인한 바, 유운리와 신원리 일대의 곡현로 주변에 방치되어 50여 개가 녹슬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8월 27일 다시 한 번 본 의원이 현장을 찾았을 때 그 많던 암롤박스가 하나도 안 보이는데 어디로 치웠는지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1억 8000만 원을 용인시가 지원을 하였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양돈가에서는 자신들의 악취저감 대책으로 530만 원을 투자하여 구입하였다고 말이 각각 달라지고 있습니다.
어느 주장이 진실이고 거짓인지 투명한 행정 부탁드리며, 암롤박스는 어디로 사라졌습니다. 관계부서에 확인을 해보니 냄새가 나서 어느 곳에 보관하고 있다고 하는데 너무나 황당하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악취저감 대책으로 야심작으로 추진하여 수억 원을 투입한 암롤박스가 사전에 충분히 검토를 하였을 것이고, 자랑스럽게 수억 원을 투입하여 농가에 지급하여 사용하도록 하였고, 농장주들도 이를 자신들이 구입하여 사용하였다고 기후에너지과에 의견서까지 제출한 암롤박스가 냄새가 나서 다른 곳으로 이동하여 보관 중이라는 담당직원의 답변을 과연 정상적으로 받아주어야 하는지 의문입니다.
시장님께서는 이처럼 황당한 예산낭비사례에 대해서 과연 정책적으로 문제가 없는지, 밀폐형으로 사용되는 암롤박스가 냄새가 나서 치웠다면 나대지에 방치하고 비가 오면 축분의 찌꺼기가 팔당상수원인 경안천으로 흘러들어가고 냄새가 나는 현장에 대해서는 과연 상수원보호를 하고 있는지, 환경법에는 저촉을 받지 않는지, 면밀히 따져보았는지, 그리고 어떤 조치를 했는지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용인시는 양돈가의 이전과 폐업을 유도한다고 발표하면서 처인구 축산과에서는 특별조치법으로 폐가수준의 양돈축사를 양성화를 시킨다고 행정행위를 진행하고 있는데, 과연 악취저감 대책에 관한 용인시 행정에 반하는 정책이 아닌지, 검토를 해보았는지, 시민들이 용인시를 불신하는 중요한 내용입니다.
이처럼 오락가락 정책으로 용인시를 신뢰할 수 있겠는가 다시 한 번 시장님께 묻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지난 4년 간 70억 원 이상을 투입하고서도 악취를 해결 못하는 행정이 무엇이 문제인가?
57개 양돈업자의 생계로 인하여 10만 명의 용인시민들이 기본권도 보장받지 못하고, 행복하게 살아야 하는 권리를 누리지 못하고, 밤낮 냄새로 인한 고통을 받아야 하는지 우선 사람이 문제가 아닌가 합니다.
양돈가에 임대업자들은 곧바로 해지하면 다른 곳으로 갈수 밖에 없는 것이고, 직접 운영에 열쇠를 쥐고 있는 시설주들이 직접 운영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30년 넘게 시설개선사업을 하지 않고 폐가 수준의 농장에 시설개선명령을 내리면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의 사고는 아닌 것 같습니다.
본 의원이 현장을 방문하여 실태를 확인하여 본 바, 그곳은 법이 존재하는 곳은 아닌 것처럼 생활폐기물이 골목골목 산더미처럼 쌓여있고 그곳에서 발생하는 악취와 파리떼들은 과연 이곳에서 사람들이 생활을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많이 앞섭니다.
그동안 도시청결과와 포곡읍사무소에서는 신원리, 유운리 일대에 불법으로 쓰레기를 무단투기한 사례와 폐기물에 대한 역조사를 하여 버린 사람들을 적발하여 고발한 사례가 있었는지 의문인데 답변을 바랍니다.
심지어 농장주변의 생활쓰레기와 축분이 함께 버려져 있는 현장을 볼 때 30년 동안 한 번도 쓰레기를 치우지 않았는지, 생활쓰레기의 폐기물의 생산년도를 확인하여 보면 30년 지난 물건이 수백 톤이 될 것이라는 점인데 그동안 무법천지로 변하고 있어도 행정당국에서는 방치하고 있었고 직무를 유기하였다는 의혹을 품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도시청결과에서는 과연 무엇을 했는지 답변을 바랍니다.
성실한 시정답변을 요청 드리며, 끝가지 경청해주신 이건한 의장을 비롯한 동료 의원들께 감사드리며, 민선7기 백군기 시장과 관계공무원들께도 감사드리며 이상으로 시정질문을 마칩니다.

○출석 의원(29인)
○의회사무국
의회사무국장이현수
의정담당관이덕재
○출석 공무원
시장백군기
제1부시장양진철
제2부시장김재일
행정혁신실장우천제
도시균형발전실장배명곤
처인구청장윤득원
기흥구청장이동무
수지구청장정해동
기획재정국장김홍동
교육문화국장이정석
복지여성국장안병렬
투자산업국장최희학
주택국장정규수
안전건설국장장경순
농업기술센터소장문희영
처인구보건소장이성순
기흥구보건소장양정원
수지구보건소장김현숙
환경위생사업소장김교화
교통관리사업소장이태용
상수도사업소장김대열
하수도사업소장김윤선
도서관사업소장조남숙